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주노와 공작 — 주노 보일

숀 오케이시 · 1924 · 아일랜드

여자비희극(사실주의)약 90초1924 · 아일랜드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종막 — 아들 조니가 밀고자로 처형당한 뒤, 주노가 앞서 아들을 잃은 탄크레드 부인의 기도를 그대로 되풀이하며 '우리의 돌 같은 심장을 거두시고 살로 된 심장을 달라'고 절규하는 독백

연기 포인트 — 신파 금지 — 가장을 대신해 집안을 지탱해 온 여자의 억제가 무너지는 순간이다. 남의 기도였던 말이 내 말이 되는 구조를 살릴 것. 절규는 마지막 한 줄이면 족하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국내 단행본 완역은 절판·희귀(2026 기준) — 대학 도서관 소장 영미희곡선집 및 세종대 지정희곡 공지 대본 참조. 원서: Sean O'Casey, Juno and the Paycock (Three Dublin Plays, Faber & Faber 수록). 아일랜드 내전기 더블린 빈민가 보일 가족의 몰락담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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