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타사와 세이고 · 2009 · 일본
장면 — 집단 따돌림으로 목숨을 끊은 아이의 유서가 낭독된 뒤에도 '우리 애는 그럴 리 없다'며 자식을 감싸는 어머니 — 죄책감과 모성의 방어기제가 충돌하며 밑바닥이 드러나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번역: 한일연극교류협의회 엮음 《현대일본희곡집》 시리즈(연극과인간) 수록. 작가 본인이 소설화한 《니 부모 얼굴이 보고 싶다》(도서출판 다른, 2012)도 참고용으로 유통. 국내에서 2012 낭독공연 후 정식 공연·영화(2022)로 제작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