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한 사람만 — 표인숙

문정민 · 2021 · 한국

여자드라마약 50초2021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청춘'이라는 말을 비웃으며 자신의 밑바닥 삶을 토로하는 호스피스 환자

연기 포인트 — 청춘에 대한 냉소를 담담하게 읊다가 '이게 내 청춘이야'에서 자조와 회한을 조용히 응축. 감정을 폭발시키지 말고 마른 목소리로 눌러 담을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연습실에서 이 독백 연습하기 →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

같은 조건의 다른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