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우리들의 블루스 — 방영주
노희경 · 2022 · 한국
여자드라마약 55초2022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사랑을 믿지 않는다며 순수한 친구에게 냉소를 던지는 소녀
연기 포인트 — 어른스러운 척 냉소하지만 실은 상처받은 아이. 부모에게 배운 환멸을 툭툭 던지되, 마지막 '니가 이렇게 순수해서 좋긴 해'에서 감춰둔 따뜻함이 새어나오게 할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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