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오디션 독백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 박태양
· 2022 · 한국
여자드라마약 55초2022 · 한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파트너에게 자존심을 내려놓고 진심을 고백하는 배드민턴 선수
연기 포인트 — 매달리는 게 아니라 담백하게 진심을 건네는 결. 자존심과 애정 사이에서 흔들리다 '나도 이제 너 귀찮아'로 스스로 물러서는 반어. 짧은 행마다 감정을 눌러 담을 것.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식 출판 대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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