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 입시 자유연기 독백

시련 — 애비게일

아서 밀러 · 1953·미국

여자비극약 75초1953·미국저작권 보호 작품

장면 — 자신을 밀어내는 프록터에게 아직 사랑하지 않느냐고 매달리는 장면.

연기 포인트 — 사랑과 집착, 순진과 교활이 한 호흡 안에 공존해야 인물이 입체화된다.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희곡 <시련> 1막 (민음사 번역본 등)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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