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신 · 1970년대 · 일본(재일한국인)
장면 — 고단한 곱창집을 꾸려온 재일한국인 가족의 여인이 삶의 고생 속에서도 식구를 향한 애정을 내비치는 장면.
저작권 보호 작품이라 전문은 싣지 않습니다. 대사 전문은 정의신 '야끼니꾸 드래곤'(영순 역)에서 확인하세요.
암기 모드(어절 가리기) · 연기 타이머 · 프린트 — 모두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