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 걱정 없이 전문 보는 입시·오디션 대본 10선
저작권이 만료돼 전문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남자 독백 10편이다. 대부분 35~90초 분량이고, 작품명을 누르면 전문과 연기 포인트가 열린다.
| 작품 | 배역 | 작가 | 길이 | 장르 |
|---|---|---|---|---|
| 햄릿 | 햄릿 | 셰익스피어 | 약 70초 | 비극 |
| 맥베스 | 맥베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약 50초 | 비극 |
| 갈매기 | 뜨레플레프 | 안톤 체호프 | 약 65초 | 비극 |
| 유령 | 오스왈드 | 헨리크 입센 | 약 110초 | 사실주의(비극) |
| 베니스의 상인 | 샤일록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약 55초 | 희비극 |
| 줄리어스 시저 | 안토니우스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약 60초 | 비극 |
| 파우스트 | 파우스트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 약 55초 | 비극 |
| 바냐 아저씨 | 아스트로프 | 안톤 체호프 | 약 60초 | 사실주의 |
| 리어왕 | 리어왕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약 60초 | 비극 |
| 리처드 3세 | 리처드 | 윌리엄 셰익스피어 | 약 65초 | 사극(비극) |
햄릿의 "사느냐 죽느냐"는 이 목록에서 가장 위험한 선택이다. 심사위원 전원이 기준 연기를 갖고 있어서, 압도하지 못하면 바로 비교당한다. 차라리 뜨레플레프(갈매기)나 아스트로프(바냐 아저씨)처럼 현대적 화술로 붙을 수 있는 배역이 실전에서 안전하다. 오스왈드(유령)는 110초로 길어서 제한시간에 맞춰 앞뒤를 덜어내는 편집이 필요한데, 어디를 남기느냐 자체가 해석이 된다.
샤일록(베니스의 상인)과 안토니우스(줄리어스 시저)는 논리로 밀어붙이는 대사라 감정 과잉 없이 힘을 보여주기 좋다. 목록 전체는 남자 연극 독백에서, 선정 기준은 독백 고르는 법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료 연습실에서 바로 연습하기 →